| 영암군, 2021년 신중년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3월 04일(목)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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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0월 고용노동부 1차 공모로 누리과정지원, 유아 영어 그림책 놀이를 비롯한 4개 사업 33명, 2021년 2월 2차 추가 공모로 복지시설 급식코디네이터 1개 사업 8명이 선정돼 국도비 3억5700만원을 지원받아 총 41명의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신중년 참여자는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업무와 관련된 3년 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사업 수행기관인 (재)전남인력개발원 및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1년에 추진되는 신중년 일자리사업 중 누리과정지원은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이 종료됐으며 나머지 3개 사업(학교보건서비스지원, 영어그림책학습지도, 그림책독서지도)은 참여자 모집이 진행중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각 사업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전동평 군수는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지역 내 신중년 퇴직인력이 지역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경력과 경험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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