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학산면 만들기 봄맞이 대청소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를 청소의 날로 지정 운영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3월 12일(금)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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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독천시가지와 망월천 수변을 중심으로 추진했으며, 인적이 드물어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공한지와 하천 주변 등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방역지침에 따라 3-4명으로 팀을 구성·분산해 청소 사각지대까지 구석구석 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명선 학산면장은 “새봄을 맞아 학산면 시가지 등을 깨끗이 청소해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를 청소의 날로 지정해 ‘깨끗한 학산면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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