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70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1년 04월 22일(목) 19:19
22일 영암서 코로나19 7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 70번(전남 1025번)은 같은날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동구 체육회 직원(광주 2332번)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광주에서 함께 식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 70번은 지난 20일 화요일 오후 12:30~13:30 삼호읍 용앙리 돈가스집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방역 당국에서는 이날 돈가스집을 방문한 지역민들에게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반드시 검사받기를 당부했다.

현재 방역당국은 강진의료원에서 격리 중인 영암 70번 확진자와의 접촉자들을 파악하는 중이다.

한편 군은 타지역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과 관련해 지난 19일 월요일 11:30~12:00 금정면 아천리 풍차 중화요리, 같은 날 12:00~14:00 학산면 독천리 독천갈낙탕, 20일 화요일 11:40~12:20 삼호읍 용앙리 애호박국밥전문점 등 각각의 장소 방문자들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를 재차 당부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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