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서호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착수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4월 30일(금) 15:15 |
|
주민들이 주도하는 이번 사업은 전남의 청정자원 관리·보전과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의 정신회복을 도모하는 전남도 역점사업으로, 면은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취지를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으뜸전남 튜브’ 구독과 활용법, 우수마을 동영상 시청방법을 안내하면서 마을 인증서를 전달했다.
서장옥 서호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회성 사업이 아닌 지역만의 특색있는 으뜸마을을 발굴하고 주민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을과 소통을 강화하며 추진상황을 지속점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4개 마을(아천·엄길·금강·양동마을)은 마을의 경관개선과 환경정화 사업으로 매년 300만원씩 3년간 9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