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민주 전남도당, 5·18묘지 합동 참배 5·18민주화운동 41주기 맞아 40여명 참석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
| 2021년 05월 16일(일)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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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과 시장·군수, 지방의회 의장 등 40여명은 이날 비가 내린 가운데 합동 참배를 진행했다. 또 참배 후에는 ‘민주의 문’ 앞에서 5·18 정신 계승과 공정사회 건설, 정권 재창출을 결의하는 행사를 했다.
김승남 도당위원장은 방명록에 “통렬한 반성과 혁신으로 거듭나 골고루 잘사는 평화롭고 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고, 이후 인사말을 통해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내년 대선에서 반드시 재집권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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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 참배에는 김승남 도당위원장(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과 이개호(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서삼석(전남 영암·무안·신안), 신정훈(전남 나주·화순), 주철현(전남 여수갑), 김회재(전남 여수을), 소병철(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윤재갑(전남 해남·완도·진도) 의원을 비롯해 김종식(목포), 강인규(나주) 시장, 유근기(곡성), 김철우(보성), 이승옥(강진), 명현관(해남), 신우철(완도), 박우량(신안) 군수 등 자치단체장, 김한종 도의회 의장과 상임위원장단, 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