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면, 관내 소공원 환경정비 실시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5월 31일(월)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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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면장 이영주)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주요 소공원 환경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정면에 따르면 이번 소공원 정비는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여름철 병해충 서식지를 사전 제거함으로써 깨끗한 금정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소공원은 22개소 15,295㎡ 면적으로 영암군 관문에 있으며, 최근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을 제거하고 불법 쓰레기를 정비하는 데 금정면 사회단체와 직원들이 나선 것이다.
이영주 금정면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5~8월에는 중점적으로 관심을 두고 관리를 할 방침”이라며 “금정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깨끗한 주변 환경에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틈틈이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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