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호읍 협의체, 민·관 협력 주거환경개선 실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사랑의 집청소 봉사’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
| 2021년 06월 01일(화)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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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26일 세한대학교 봉사단, 현대삼호중공업 꿈을 짓는 집수리봉사단, 우리마을119 등 32명이 참여해 집안쓰레기 방치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거위기가정 2가구의 집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으로 방안 곳곳에 산더미처럼 쌓인 각종 부패한 음식물, 폐가전, 가구, 옷가지, 용변 등 6.5톤의 쓰레기를 치우고 방역을 병행함으로써 청결한 주거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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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은 집청소 이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주거위기가정 집수리 지원’을 연계해 집안 내부 수리도 할 예정이다.
오자영 삼호읍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