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도·영암군·환경공단과 대기질 개선 협약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및 주변지역 대기질 개선 목적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6월 06일(일)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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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이 전남도(도지사 김영록), 영암군(군수 전동평),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과 ‘지역 맞춤형 대기질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조선경기 개선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조선업종이 집중된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대불산단 주요 업종인 조선업종 중심으로 사업장 맞춤형 환경컨설팅 및 기술지원, 유해대기측정자료 모니터링 및 정보제공, 유해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등에 상호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신규 협력사항 발굴 및 정보공유를 위해 정례적으로 협의회를 갖고 영암 대불산단 대기질 개선 효과 및 모니터링 정보를 교환하는 등 공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계기관간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강구해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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