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면, 말복 맞이 어려운 이웃 삼계탕 전달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8월 09일(월)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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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 새마을지도협의회는 말복을 맞이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60명에게 9일 삼계탕을 직접 전달했다.
금정면 새마을지도협의회는 동네에 계시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찾아뵙고 안부를 살피는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수시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등 뜻있는 봉사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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