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 국가유공자 유족 명패 부착으로 위로 격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1년 08월 11일(수) 15:00

서호면(면장 노명환)은 11일 순직, 전상군경 유족의 가정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그 유족을 격려했다.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는 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명패 디자인과 품격을 격상해 국가보훈처에서 제작된 것으로 지난 7월 1일 부임한 노명환 서호면장은 삼복더위에도 새터길 전봉남 외 3인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부착, 유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훈훈함이 더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를 잊지 않고 보답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에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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