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학산면 백흥운 옹(94세), 사랑의 햅쌀 나눔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9월 23일(목)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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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사랑의 햅쌀나누기는 지난 13일 학산면사무소에서 김명선 학산면장, 덕수마을 영농조합법인 최영만 대표와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햅쌀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날 전달된 햅쌀(10kg) 200포는 독거노인, 한부모, 조손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흥운 옹은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김명선 학산면장은 “수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어르신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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