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신북면 행복이 이어지는 기부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2년 02월 03일(목) 14:39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행복한 신북면을 위한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1월 25일(화요일) 신북면 다해건설(사장 김용기)에서 설맞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신북면사무소에 8백만 원 상당(김 100박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해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울수록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기탁한 물품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신북면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북면 관계자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소중한 기부 물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북면민들의 복지를 위하여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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