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최옥수 위원,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조직위 지역발전과 이익에 기여한 공로 뛰어나 선정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2년 02월 03일(목)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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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2 위대한 한국인’ 시상식에서 최 위원은 2022사회봉사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지역과 공직부문,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통해 국가 발전을 이끈 사람을 선정해 시상한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는 “최옥수 위원은 한옥리조트 조성으로 무안황토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농수산대학교 현장교수를 역임하는 등 공부하는 농어업인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무안군산림조합장 재임 당시 만성적자를 단기간에 개선해 업무 추진력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무안지역장애인단체 후원회, 무안고등학교 운영위원 및 총동문회 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최옥수 위원은 “전 국민이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에서 위대한 한국인 대상수상은 큰 영광”이라며 “이 수상을 계기로 더욱 무안지역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더 큰 노력, 더 큰 봉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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