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축협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농협 최고 영예 총화상, 함께하는 유통혁신상 등 각종 상 휩쓸어
광주·전남을 넘어서 전국 최고의 축협으로 성장
지난해 결산 결과 12억 4천만원 당기순이익 시현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2년 02월 24일(목) 17:36
이맹종 조합장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이 2021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그룹별 1위를 달성하여 3년 연속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지난해는 농협 창립60주년을 맞이하여 농협 최고의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 받았고 농협에서 처음으로 제정한 함께하는 유통혁신상 수상에 이어 상호금융대출금 1,000억원에 연체비율 “0%”대로 자산건전성 평가인 5년 연속 클린뱅크 “금”수상, NH농협손해보험 우수상, 상호금융대상 2위로 장려상 수상 등 각종 상을 휩쓸고 시상금만 해도 약 8천만원에 달한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천 11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 경제, 교육, 지도사업 등 50여개 항목을 나눠 평가하는,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또한 지난해 결산 결과 신용, 경제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각종 대손충당금을 초과 적립하고도 12억 4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여 영암축협 설립 이래 가장 좋은 경영성과를 거두었다.

영암축협의 이 같은 경영성과는 전 임직원들이 쉼 없는 경영혁신을 통한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조합원들의 조합 사업 전이용의 결과물이다.

이맹종 조합장은 “조합 사업을 전이용해 준 조합원과 고객들의 성원의 결과이기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면서 올 한해도 축산 현장에서 조합원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경영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이 기사는 영암일보 홈페이지(www.ya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yailbo.com/article.php?aid=1236353687
프린트 시간 : 2026년 09월 26일 18: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