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라미 (전)전남도의원 영암군수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전 돌입 영암일보 yailbo@daum.net |
이보라미 (전)전남도의원이 지난 25일(수) 영암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군수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에 이어 쌀생산자 협회 영암군지회와 민주노총 영암군지부를 잇따라 찾아 농민 노동자 등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영암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노라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낙후된 대불산단을 친환경 재생 에너지 산단으로 다각화하고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노라 의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또 영암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누구보다 먼저 우리 아이들과 주민들의 먹거리가 되고, 탄소 발자국을 줄여 기후 위기에도 대응 할 수 있게 영암군 공공급식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이를 통해 선순환의 농축산물 유통구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난 7회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회 영암군 제2선거구(삼호, 학산, 미암, 군서, 서호)에서 정의당 유일의 지역구 광역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군의원 및 도의원 의정활동 기간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및 농어민 수당 조기도입 등의 성과로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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