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전동호 예비후보의 약속 (제1호) 조선산업 현장인력 양성소 영암 건립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2년 04월 07일(목)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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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전동호 예비후보는 '조선산업 현장인력 양성소'를 영암에 건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조선산업은 인력 절벽에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안 세계적인 불황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가 크게 감소하며 조선업 현장인력이 대거 건설업, 자영업등 타업종을 이직해 갔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국내 조선업계의 노력으로 올 목표 수주물량이 이미 초과 달성했는데도 현장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에 있다. 현재 국내 조선업 현장인력은 10만여 명으로 6만 명 이상의 신규인력이 더 확보되어야 수주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영암군 전체 인구를 넘어서는 규모이다. '조선산업 현장 인력 양성소'가 영암에 건립되면 지역 경기가 크게 되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 젊은 청년들이 유입되며 신규 일자리는 물론 국도비 투자확대 등 다른 산업으로의 시너지 효과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전동호 영암군수 예비후보는 '조선산업 현장인력 양성소' 건립을 올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공동 공약으로 채택하여 새로운 영암, 새로운 출발을 위한 새로운 영암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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