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농촌 취약계층 집 고쳐주기 활동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2년 05월 14일(토) 23:43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는 5월 10일(화) 영암군 금정면 1인 취약가구(독거노인)를 방문하여 「2022년 농촌 집 고쳐주기」사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 이 날 활동에서는 벽지 도배, 장판 교체, 씽크대 보수, 주변 환경 정리 등이 진행되었다.

최현수 지사장은 “농촌 취약계층은 물론 지역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있는 농촌을 만드는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 집 고쳐주기는 2008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109가구에 대해 진행되며 영암지사에서는 3가구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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