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면, 찾아가는 나눔이동세탁차 운영 겨울 묵은 이불빨래 봄 맞이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2년 05월 18일(수)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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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세탁 차량을 지원하고 청계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시행되었다.
찾아가는 나눔이동세탁차 운영은 이불 빨래가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에 쾌적한 위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특히 영암군자원봉사센터와 덕진면은 노인과 장애인 세대가 상대적으로 많은 청계마을을 선정하여 세탁 봉사를 진행하였으며, 겨울 이불 30채를 세탁 후 건조하여 자원봉사자가 직접 각 세대에 전달함으로써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덕진면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우리 면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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