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 가로수 연도변 풀베기 추진

운전자 시야확보로 안전한 도로 통행 환경 제공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2년 06월 08일(수) 10:34
서호면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쾌적한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가로수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였다.

작업 구간은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진입로 등 11개 구간 30.5km으로 총 12명의 인력이 투입되었고 작업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사전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잡풀과 칡넝쿨을 제거하고 작업 시 발생한 각종 부산물 수거 등 환경정비 또한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마을 진입로 등에 우거진 잡목 등 풀베기 작업으로 농기계 사고의 위험성을 낮추고, 앞으로도 쾌적한 서호면 가로경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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