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에게 힘이 되어 줄 “ 좋은 신규 사업 ”대거 국회심의 통과

- 서삼석 의원 “어려운 지역 경제위기 극복 위한 소중한 사업들 확보도 중요하지만, 성공적 진행 위해 노력하겠다.”
- “군민에게 힘이 되어줄 신규 사업예산 대거 확보”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2년 12월 29일(목) 13:43
서삼석 의원
2022년 12월 23일 국회에서 통과된 2023년 정부 예산안에 전남 무안 신안의 가치를 드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꾀할 예산이 다수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3년 예산안의 의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서삼석 의원은“영암 대불공단 산단 대개조 사업 선정을 위해 기울였던 노력이 공모 후 첫해인 2023년 5개 사업을 시작‘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변화를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 동시에 우리 지역의 자원인 양파, 마늘, 파 등 파속채소는 국가기관인 ‘파속채소 연구소’의 R&D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대한민국 갯벌을 관리 보존할‘갯벌 세계자연유산센터’의 신안 건립이 시작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영암의 경우 신규 사업으로는, - 전남 개조 전기차 규제 자유 특구 (57억, 총사업비 159억) - 5개의 산단 대개조 사업(142억, 총사업비 505억) 등과 -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건립 및 역사문화권 종합 정비 사업(17억, 총사업비 790억)이 반영되었다. 특히 산단대개조 5개 사업 중 ‘조선 해양구조물 스마트 운송관리 플랫폼 구축’사업(32억, 총사업비 180억)과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월출산 생태탐방원 조성’사업(설계비 1.2억, 총사업비 200억)은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영되었다.

계속 사업예산으로 대불산단의 -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31억과 - ‘LNG 극저온 단열시스템 국산화 실증센터 구축’ 56억 - 중소 조선소를 위한 스마트 혁신지원 예산 40억 등 대불산단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차질없이 반영되었다.

서삼석 의원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예산이 확보된 것은 광주 전남의 예결위원분들과 전라남도 그리고 3개군 공직자 모두의 치열하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가능했다.”며 “확보된 사업예산들이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 기본계획에는 반영되었으나 국회 예산 심의 기간까지도 반영되지 못한 영암 금정~유치 국도 23호선 개량 사업(총사업비 420억), 암태 수곡~신석 국도 2호선 개량 사업(총사업비 582억) 등 예산들의 확보를 위해 내년에도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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