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소방서,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 당부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01월 10일(화)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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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층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경우 피난층 또는 안전이 확보된 공간까지의 거리가 가깝지 않을 수 있고, 공간특성에 따라 열기와 연기가 밖으로 배출되기 힘든 구조이므로 소방 및 피난활동에 제한이 많아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된다는 것이 소방서의 입장이다.
소방서에서 당부하는 안전관리 주요 내용은 ▲바닥면에 피난용 피난안내 피난동선 설치 ▲공기호흡기 확대설치 및 관계자 사용방법 교육 ▲출입구 상.하부에 대형 피난구유도등 설치 ▲주요장소에 피난안내도 부착 ▲지하층 피난동선 확보 및 소방시설 식별 용이하도록 관리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하층화재의 경우 피난 및 소방활동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큰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안전한 피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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