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경찰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환경감시단 합동순찰활동 실시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03월 23일(목)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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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테드 : 깨끗한 거리등 환경설계를 통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기법
이날 캠페인에서는 영암군 기후환경과 환경감시단, 외국인 자율방범대 및 경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여 삼호읍 용앙리 대불주거단지내 범죄취약개소인 유흥가 일대 아파트 상가 등지에서 범죄예방홍보 및 3無(음주,무면허,무등록)금지 등을 홍보 하였으며
최근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한 거리환경악화로 영암군에서 환경감시단을 꾸려 단속하는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되는 가운데 이번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영암군의 합동 순찰활동은 함께하는 삶의터전의 주인의식 고취와 치안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주민의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민들게 호소하였다.
김종득 서장은 *깨진 유리창 이론을 빗대어 쓰레기 투기 및 작은 기초질서 위반행위에서 비롯된 나의 작은 행동이 크게는 큰 범죄행위를 유발할수 있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더불어 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동참이고 나아가 치안공동체로서의 주인의식이 필요, 이를 위해서 영암경찰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깨진유리창 이론 : 길가의 상가나 가정집의 깨진 유리창을 방치하면 그 일대가 우범지대로 변한다는 이론으로 사소한 허점을 방치하게 되면 큰 범죄로 이어지게 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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