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하 소설가가 전하는 ‘인공지능시대의 창의성’ 영암군, 19일 청소년수련관서 ‘영암군민 아카데미’ 개최…누구나 무료로 참여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10월 11일(수)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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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는 이날 ‘인공지능시대의 창의성’을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위협하는 현실에 대응해 창의성 영역에서 AI와 함께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관객들과 함께 모색해 본다.
나아가 평범한 사람이 예술로 어떻게 창의성을 보완할 수 있는지, 예술은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을 발현하게 하는지, 등에 대해 제시한다. 제36회 이상문학상을 포함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김영하 작가는,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소설집 <오직 두 사람>, 에세이 <여행의 이유> 등의 작품으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케이블방송 인문여행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깊이와 넓이를 아우르는 지식과 감성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영암군민 아카데미인 이날 강연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종합복지관(061-470-6145)에서 한다. 영암군은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지식과 소양을 전달하는 장으로 영암군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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