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영암낭주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열어..“소통·화합의 장 마련”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10월 12일(목)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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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은 체력 부담이 적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체력 단련과 건강증진에 유용한 스포츠로써 대표적인 실버 스포츠 종목 중 하나다.
영암낭주농협은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생활체육활동 강화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 대회를 마련했으며, 도포면과 덕진면의 게이트볼 단체가 참여해 친선 교류전을 치렀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친선 교류대회는 원로조합원 간 화합의 장이 됐다.
이날 대회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임정빈 영암군지부장, 김원식 서영암농협 조합장, 이봉영 영암군 체육회장, 김영근 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재면 조합장은 “오랜 시간 우리 농업과 농촌, 농협을 굳건히 지켜주신 원로조합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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