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생이생태공원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영암군, 남생이 주제로 자연과 사람이 교감·상생·배움터 마련 논의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10월 23일(월)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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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7년 동안 교육·전시를 담당할 생태학습관과 야외교육장 등을 갖춘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총사업비 50억 규모의 사업으로 남생이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영암군은,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입지타당성 검토 ▲남생이 서식지 분석 및 적용 ▲영암군 환경생태 현황조사 및 분석 ▲기본계획 및 운영관리 계획 등 최종보고를 놓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동길 동아대 조경학과 교수, 김성진 창녕군 우포따오기보존센터 책임연구원, 한정훈 월출산국립공원 월출자원보전과장, 전고필 (재)영암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전문가가 참석해 남생이의 다양한 활용방안 모색, 체계적 깃대종 보호·관리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월출산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환경 및 생태탐방원과 연계한 자연 생태계 보호 현장 교육 체험장을 마련할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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