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어린이집 원생들은 지금 지역 역사 공부 중 영암군, ‘우리 고장 우리 역사 바로알기’ 12월까지 진행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11월 14일(화)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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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영암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낭산 김준연선생 기념관을 둘러봤다. 아울러 영암 역사·문화를 압축한 역사 스티커를 제작해 에코백에 붙이는 체험도 했다.
우리 고장 우리 역사 바로알기 사업은 다음달까지 영암 37개 어린이집 원생과 함께 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많은 아이들이 영암의 역사를 바로 알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행사를 알차게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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