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에너지취약계층에 다양하게 난방비 지원한다 에너지바우처 등 4개 지원사업 안내, 읍·면행정복지센터서 신청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11월 30일(목)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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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로 1인 27만9,000원, 2인 38만1,000원, 3인 52만2,000원, 4인 이상 69만2,000원을 각각 지원한다. ‘연탄바우처사업’은 가정난방용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에게 지급하고, 세대 당 54만6,000원이다.
‘취약계층 등유·LPG 구입비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최대 59만2,000원을 지원한다.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고 있는 세대에는 차액만 지급한다. ‘등유바우처사업’은 생계·의료 수급자 중 한부모가족, 가정위탁보호아동을 포함한 소년소녀가정에게 세대 당 64만1,000원을 준다.
영암군 관계자는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사업과 그 내용을 꾸준히 홍보하겠다.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해서 더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아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지난 겨울 에너지바우처 1,157세대, 연탄바우처 81세대, 취약계층 등유·LPG 구입비 733세대, 등유바우처 16세대에 각각 난방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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