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면새마을지도자협, 한 장애인 가정 새 단장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3년 12월 20일(수)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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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에 살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치우고, 굴삭기를 동원해 집 앞을 가로막고 있던 나무를 걷어내 안전한 통행로도 확보해줬다.
정병길 덕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활동이 집뿐만 아니라 장애인 분의 얼굴까지 환하게 해준 것 같아 뿌듯하다. 이렇게 함께하는 힘으로 덕진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봉사의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