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대표 테러는 민주주의 파괴행위 ” 이재명 대표 테러는 민주주의 파괴행위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4년 01월 04일(목)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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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도 예비후보는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 지금은 이재명 대표의 안위가 먼저다. 이재명 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드린다”고도 전했다.
김후보는 새해인사로 지역주민들에게 “갑진년은 이재명과 함께 총선을 승리하겠다”고 다짐하면서 “2024년 늘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시나브로 이뤄지시길 소원한다. 더하여 따뜻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었다.
또한, “무능과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민주당이 국정 주도권을 확보해서 평화, 민생, 민주주의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변하면서, “2024년은 ‘정치가 문제야’를 ‘정치가 답이야’로 국민인식이 바뀔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현정부에 대한 비판과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결의를 전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전문가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의장 특보,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기본소득위원, 이재명 대선후보 미래기획단 부실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 전문위원,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공천관리위원 및 상황실 부실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인구감소지역대응특별위원장, 전남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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