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축협 T.M.F(섬유질사료) 우수성 확실히 입증

신북면 이재성 농가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 우수 출하농가상 수상

한우 거세 8두 출하 전 두수 1++, 두당 평균 13,576천원, 총 108백만원 수취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4년 05월 31일(금) 10:23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은 지난 27일 영암축협 섬유질사료공장에서 신북면 이재성 농가(이사)가 5월 8일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에 한우 거세우 8두를 출하한 결과 매우 우수한 성적을 받아 음성축산물공판장장으로부터 우수 출하농가상을 수상 받았다고 밝혔다.



이재성 농가가 출하한 한우 거세우 8두 성적을 보면 생체중 평균 897Kg, 도체중 평균 559Kg, 지육단가 평균 24,209원, 두당 평균 1,360만원 총 수취가격 1억8백만원으로 최근 공판장시세로는 매우 놀라운 결과이다.



2024.4.20. ~ 2024.05.08. 까지 음성축산물공판장 한우거세 7,812두 도축평균단가는 16,139원으로 이재성 농가는 지육 Kg당 8,070원을 더 수취하였다.



이날 시상식은 이맹종 조합장, 이재성 농가, 농협중앙회 축산기획유통본부 이찬호 상무,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 김영균 장장, 농협사료 전남지사 전형욱 지사장, 영암군청 농축산유통과 김선미 과장, 축협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재성 농가는 신북면에서 한우 180여두를 일관사육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영암축협 섬유질사료공장에서 생산한 사료를 출하 시까지 급여하여 이 같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맹종 조합장은 “영암축협이 지난해 7월 매력한우 사료공장을 인수하여 생산된 사료의 우수성이 확실히 검증되어 매우 기쁘다” 면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조사료 가공시설 지원사업으로 회전형 소형 자동포장기, 금속검출기 및 로봇 적재시설과 창고 신축 등에 약 20억원의 시설투자를 통하여 고품질과 가격이 더 저렴한 사료를 생산, 공급하여 한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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