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 <불량한 자전거 여행>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운영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4년 06월 28일(금)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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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서 세상 끝까지”라는 주제로 운영된 이번 강연은 저자의 대표작인 <불량한 자전거 여행> 의 창작과정과 더불어 좋은 글쓰기 레시피, 꿈을 키우는 방법 등 작품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김남중 작가는 2004년 동화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2011년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고, 주요 작품으로 <수평선 학교>, <첩자가 된 아이>, <나는 바람이다>, <남극곰> 등 40여 권의 책이 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1-3>, <남극곰1, 2>, <나는 바람이다1-10> 등 책의 창작 과정을 작가님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직접 들을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작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책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다채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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