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낭주농협 “벼 먹노린재” 병해충 예방 방제 적기 살포하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4년 07월 12일(금) 11:44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은 지난 6월 28일(덕진지역)과 7월 5일(도포지역)에 도포·덕진 농업경영인회원의 협조를 받아 관내 벼 재배지역 숲과 하천지역 중심으로 장마철 이전에 돌발해충 먹노린재가 급격히 증가함을 대비벼 먹노린재 방제에 나섰다.



영암낭주농협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장마철 이후 농산물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기 시작한 벼 먹노린재는 낙엽 및 잡초 속에서 성충상태로 월동해 6월 상순부터 본 답으로 이동, 7월 상순에 최성기를 맞아 본격적으로 피해를 준다.



영암낭주농협은 지난해부터 먹노린재 사전 방제를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본 사업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먹노린제 방재에는 전라남도 신승철 도의원께서 함께 참석하여 본 사업에 봉사하는 농업경영인회원들에게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으며 특히 이른 아침임에도 현장에 함께 한 영암낭주농협 이재면 조합장을 비롯하여 임직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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