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농관원, 민∙관이 함께하는 직불100 캠페인 출범식 개최 공익직불 17가지 의무 준수사항을 이행하여 직불금 100% 받기 위한 실천 운동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4년 09월 20일(금)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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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2024.9.10.(화) 15:00 / 농관원 영암사무소
ㅇ (추진배경) 지금까지는 행정에서 공익직불제 교육·홍보를 주도하였으나, 앞으로는 정책수혜자인 농업인 단체와 함께 직불금 감액 예방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실천운동 전개
ㅇ (참석대상) 농관원 영암사무소, 영암군, 영암군의회,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영암군지부, 농업인 7개 단체 등
※ 농업인들이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하여 직불금 100% 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단체와 함께 하는 캠페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암사무소(사무소장 김양수, 이하 농관원), 영암군 친환경농업과(과장 김준두, 이하 영암군)는 2024.9.10.(화) 15시 농관원 영암사무소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직불100’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금번 직불100 캠페인 출범식은 농가 경영안정, 농업·농촌 유지·보존 등 공익직불제 가치에 대한 농업인 인식제고 및 의무 준수사항 실천 유도를 위해 영암군의회,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영암군지부, 농업인 7개 단체, 읍면 직불담당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직불100’은 농업인이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등의 17가지 의무 준수사항 실천(미이행 시 준수사항 별 농가 지급액의 10% 감액)으로 직불금을 감액 없이 100% 받기 위한 실천 운동이며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농촌을 유지․보존하는 농촌사회 문화운동으로 확산되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캠페인이다.
출범식에서는 직불100 캠페인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공익직불제도 및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으며, 참석자들은 공익직불제가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농촌을 유지·보존하여 우리 지역 사회에서 문화운동으로 확산되도록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김양수 농관원 영암사무소장은 민․관 직불100 캠페인를 통해 “공익직불제 가치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을 높이고, 농업인의 의무 준수사항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와 적극 협력하고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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