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을 열고 등을 밝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4년 11월 22일(금)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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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의 ‘문’은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냉철한 이성, 빨강의 ‘등’은 지역민을 보듬는 따뜻한 열정, 검정의 ‘열고’ ‘밝히다’는 이성과 열정의 조화와 방향을 뜻하겠지요.
민선 8기 영암군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역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해 혁신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군정의 성과를 평범한 군민이 골고루 누리는 ‘더 큰 영암’으로 향하는 길 위로 환한 등을 밝히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등을 밝힌 길 위로 영암군민들께서 모이고 계십니다. 11월 14일자 <영암일보> 1면 헤드라인이 전해준‘2024 영암 농정혁신 한마당’이 대표 사례입니다. 농정혁신의 든든한 토대로 기능할 통합RPC 공모 선정 소식도 그 아래 배치돼 영암군정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방식으로 지역문제의 해법을 찾았던 영암군의 혁신이 이렇듯 지역사회 전반에 깊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농정혁신 한마당을 포함한 다양한 공론의 장에서 영암군민들께서 집단지성과 숙의로 그 중심을 잡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혁신 군정과 숙의로 지역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문을 열고 등을 밝혀줄 <영암일보>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영암의 오늘을 바꾸는 혁신의 현장에서 기쁘게 뵙겠습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