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출산국립공원, 드림스타트 가정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야영생활 프로그램 성료 취약계층 아동들의 가슴에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4년 11월 22일(금)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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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운영 중 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여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과 같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첫선을 보인 월출산 슬기로운 야영생활은 올해 4월을 시작으로 영암지역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총 5회 진행되었으며,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별자리 관찰, 하늘보며 멍때리기, 소원등 만들기와 같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국립공원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창구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월출산국립공원이 주는 쉼과 격려를 전해드릴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정이 국립공원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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