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는 언론기관”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0년 11월 26일(목) 17:45
박영실 영암신협 이사장
영암일보 창간을 영암신협의 9천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이 가야할 길은 오직 정의와 진실 그리고 정직입니다. 또한 감시와 견제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며 지나침도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초심을 잃지 않는 언론의 길을 걸어가시길 당부 드립니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우리 주위엔 소외 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소상공인들 마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통을 언론이 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고 서민 금융이 뒷받침하며 군정이 함께 움직이는 사각지대가 없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우리 영암신협은 지역의 대표서민금융기관으로서 어둡고 그늘진 곳에 햇살이 되어드리고 신협의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해 지역민을 어부바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영암일보도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는 언론기관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평생 어부바 신협!!


박영실 영암신협 이사장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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