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희망나눔장학사업’ MOU 체결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장학금 지원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
| 2020년 11월 28일(토) 13:33 |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관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저소득 초중학교 장학생 12명에게 1,6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컴퓨터를 전달했다. 게다가 앞으로 2년간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에 대한 장학 지원은 물론 소외가정에도 2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추가로 지원키로 했다.
전동평 군수는 “코로나 19로 더욱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암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는 한 줄기 빛이 되어 꿈을 꿀 수 있도록 희망을 선물해준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건강한 꿈을 키우며 사회의 등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김정안 회장은 “희망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처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마련 할수 있는 토대가 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익법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은 희망나눔장학사업, 디딤씨앗장학사업, 문화체험지원사업, 컴퓨터 및 현물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 사업을 펼치며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아동 청소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