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 모두가 찾고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신문이 되길” 영암일보 창간 축사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0년 12월 07일(월)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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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암일보가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 속에 창간하게 된 것을 6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영암일보 창간을 위해 애써오신 김백호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의 언론은 시대적 상황을 주도하는 사회의 중추로서 그 사명과 역할이 크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시대, 지방자치의 시대에서는 주민들의 생각을 올바르게 수렴하고 이끄는 지역 언론의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역사를 인식하고 때론 비판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우리가 서 있는 현재 상황을 명확히 제시해 주는 언론의 역할 덕분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영암일보가 우리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우리지역에 당면한 문제를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지역의 정론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진정한 언론으로 군민들의 권리와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에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을 통해 군민 모두가 언제나 찾고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신문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영암일보 창간을 축하드리며, 군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희망을 주는 지역의 대표신문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영암군의회 의장 강 찬 원
영암일보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