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2020 한국평화언론대상 자치행정대상 수상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비롯 자치행정 전 분야서 높은 성과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
| 2020년 12월 23일(수)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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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까지 군정 3대 행정철학인 현장확인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실천하며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지역사회를 이뤄나가고 있으며, 특히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의 눈부신 성과를 이뤄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전남도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으며 위기속에서도 민선6기 취임 당시, 3천억원 후반이었던 군의 재정이 지난해 6천억원(6,274억원)을 넘어서 7천억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민선 6기 첫 번째 목표인 빚 없는 군, 채무제로를 지금껏 실천해오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되는 등 민선 7기 99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에 선정되며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마스크의 수요가 폭증했을 때, 자원봉사단체와 군인, 공직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100만장이 넘는 마스크를 추가 생산하는데 도움을 줘 코로나19 대처에 크게 기여했고, 수십만장의 마스크와 다량의 소독약을 미리 구입해 대불산단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신속하게 공급하는 등 코로나19 예방과 대처에 모범을 보여줬다.
더불어 영암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금년부터 시작해 2022년까지 추진되고, 국립공원 월출산 주변 관광화 사업으로 월출산 스테이션 F조성사업과 숲속 웰니스 설치사업, 월출산 둘레길 생태 경관사업 등이 본격 추진 중이며 월출산 명사 탐방로가 32년만에 열리게 되는 등 영암군 관광 산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올해 복지 26관왕 달성으로 복지 일등군의 명성을 떨쳤고, 달마지쌀 골드는 전남 10대 브랜드 쌀로 선정돼 지금까지 총17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한우브랜드 유통 강자로 우뚝 선 영암매력한우는 1+이상 고급육 출현율 전국 1위에 이어 전국 한우 능력평가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한 3관왕을 수상해 그 명성을 더욱 알려 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자치행정 전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드러냈다.
전동평 군수는 “자치행정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6만 군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달려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이라는 군정 목표 아래 군민들과 공직자를 비롯해 군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선도하여 군민행복시대를 향해 달려나가려 하니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평화언론대상은 한국시민기자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평화언론대상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해 글로벌무한경쟁시대,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지역발전·사회봉사·경영혁신·기술개발·문화예술증진·환경개선·인재육성 등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범시민들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수상 대상자는 자치행정대상 부분 전동평 영암군수를 비롯 각 분야별로 9명을 선정했으며, 의정대상 부분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 의료봉사대상 부분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 갑), 의료공헌대상 부분 윤택림 교수(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전 병원장), 혁신리더대상 부분 정무창 의원(광주광역시의회), 자영업창조기업대상 부분 김경배 회장(자영업소상공인협회), 교육발전대상 부분 신경용 총장(커넬대학교육원), 사회복지대상 부분 김동관 회장(장애인무료봉사대 대상회), 스포츠문화대상 부분 이용기 대표(이루다스포츠기획) 등이 영광스런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회장인 류재민 한국시민기자협회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별시상으로 조촐하게 수여하지만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전국 6천여 시민기자의 뜻을 모은 상으로서 국가와 시민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모두가 공유하고 더불어 더 많은 분들이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큰 바램으로 전하고 싶다고 하면서 수상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고 전했다.
행사를 진행한 고성중 사무총장은 “본 상의 취지는 사회 각 분야에서 말없이 봉사를 실천하고 사회변화에 따른 대비를 위한 활동을 주도해가면서 앞서가는 리더로서 덕목을 실천하는 공헌자를 발굴하여 사회발전의 표상으로 삼고, 시민이 언론의 중심 역할을 하자는 취지와 사회 전반에 건전한 저널리즘이 정착되도록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한국시민기자협회는 민주•인권•평화의 상징 도시인 광주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활동조직을 갖고 있으며,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 모범적이고 진취적인 NGO 단체로서 12년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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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