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산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1년 01월 08일(금) 09:39
영암군 학산면(면장 김명선)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1월 현재까지 대대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에 나서고 있다.

무질서한 불법 광고물이 지속해서 게시되며 도심 거리 미관을 흐리게 하고 있어 학산면에서는 연말부터 지금까지 80여개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학산면에서는 본청 도시개발과에 정상적인 신고를 하고 지정 게시대를 이용하도록 안내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광고물 정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명선 학산면장은 “지정 게시대가 부족한 실정이지만 게시대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정결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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