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금정면,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금정면 기관사회단체, 주민과 함께하는 코로나 19 확산 차단 방역활동 실시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1년 01월 21일(목) 14:38 |
|
금정면 자율방재단(단장 송성수)에서는 지난 20일부터 자체적으로 매주 2회 이상 금정면사무소,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하나로마트 등 주민 방문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전면 실시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님들은 마을방송과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 안부를 챙기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외출자제는 물론 자녀 방문도 다음으로 미뤄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면사무소에서는 마을회관, 경로당, 사회단체연합회관 등 공공시설 폐쇄에 따른 이용여부 점검과 관내 종교시설 이용지침 안내 및 매주 1회 이상 방역 이행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매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외부인 접촉 및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전통시장 방문 미루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는 호소 방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영주 금정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증상 감염 및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지역사회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나부터 솔선수범하는’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발생의 종점을 찍을 수 있도록 금정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방역지침 준수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