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서호면, “군 2차 재난생활비” 신청·지급 창구 일원화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1년 02월 02일(화) 14:12
영암군 서호면은 군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2차 재난생활비 신청을 2.1.부터 3.5.까지 받음에 따라 면민들의 편의를 위해 월출산농협 직원 1명이 면사무소로 출장 지원을 나와 신청과 동시에 상품권 수령까지 이뤄지도록 일원화 중이라고 밝혔다.

서호면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주민들이 일시에 방문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을별 신청일자를 지정 운영 주민들이 마을 일정에 맞춰 방문 수령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이번 재난생활비는 지급기준일 2021. 1. 29. 이전 영암군에 주소를 둔 영암군민(영주권자, 결혼이민자 포함)이면 누구나 1인당 10만원씩 수령할 수 있다.

서호면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2차 재난생활비를 통해 면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됨과 동시에 지역경제도 더불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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