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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겨울철 얼어있었던 땅이 녹아 산 인접지 토사 등 유출로 도로나 인접 마을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지역을 집중 점검해 다가올 6월까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피해가 발생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매년 전국에서 연례적으로 산사태가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을 미리 파악하고, 관내 산 인접지에서 단 한 건의 산사태도 발행하지 않도록 점검하는 등 사전예방을 이뤄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사태취약지구 점검을 통해 위험지역 피해 예상지역에 대해서는 특별관리대상으로 관리하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예산이 수반 되는 사항은 추경에 반영하여 안전한 산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