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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영암군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0여명의 참가자들을 4인 1조로 편성해 홍보 활동을 벌였다.
학산면사무소 옆 의용소방대사를 시작으로 독천터미널 및 5일 시장 주변을 순회하며 5대 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 보호구역, 소화전 주변 5m,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정류장 10m, 횡단보도) 불법 주정차 금지 및 교통안전 관련홍보를 진행했고, 특히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홍보물품(전단지,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관내 주민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스스로가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지키고 생활화해야 한다”며, “군에서도 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시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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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