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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에 이어 이틀 연속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군민의 성숙한 안전의식을 정착시키고 사회적거리두기 생활화로 코로나를 극복하고자 진행됐으며, 군청직원 및 영암군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모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차 4인 1조로 편성돼 시장 정문을 시작으로 영암 5일 시장 주변을 순회했으며, 관내 주민들에게 교통안전수칙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등 군민의 안전과 관련된 내용을 홍보물품(물티슈,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적극 준수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기본 수칙만 잘 지켜도 안전한 영암군을 만들 수 있어 군민 여러분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시책을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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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