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에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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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에 팔 걷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교직원 참여 독려
  • 입력 : 2021. 04.02(금) 13:10
  • 선호성 기자
영암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2일 영상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모든 학교 교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고 전한다.

이날 영상회의는 관내 학교 및 직속기관 교(원)장 및 행정실장 등 76여명이 참석해 지역업체 구매대책 방안을 안내·공유하고, 일선 학교(기관) 교직원 모두가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 의무사용 안내 ▲지역업체 제품 및 지역상품권 등 우선 구매 독려 ▲인터넷 구매시 학교장터·전남상사·꿈드래쇼핑몰·남도장터 쇼핑몰 적극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교직원 인식교육 실시 등 세부실행 방안에 대해 안내하고 이행토록 했다.

김성애 교육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모든 교직원이 지역업체 구매율 제고에 참여하여 교육과 지역경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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