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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스포츠 푸드트럭 사업은 4월부터 오는 5월까지 운영된다.
이 사업은 학교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훈련현장에서 필요한 식단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프로젝트다.
한편 군 체육회는 지난 14일 전남도 체육회 김재무 회장과 함께 영암초(교장 정미선)를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수영부 훈련시설 미비점 등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지원 대책을 약속했다.
특히 훈련 중인 수영부 학생들을 찾아 스포츠 푸드트럭(건강.간식키트)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수영부 학생들을 격려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