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순회하는 통합학급 학생(총5명)들에게 방역물품과 문구세트를 담은 시크릿박스를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비장애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감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를 갖고 ‘특별하지 않은 동행’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실천하는 3-Smile 실천카드를 만들어 더욱 웃는 날이 많아지는 행복한 일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Smile-1. 하루 한번 이상 크게 웃기
Smile-2. 하루 한번 이상 좋은 생각하기
Smile-3. 하루 한번 이상 부모님께 사랑한다 말하며 안아주기
김성애 교육장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한편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이 더욱 불편하고 힘들게 할 수 있다”고 전하며 구분 없이 함께 발맞춰 동행하자고 말했다.
|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