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6일 연이은 집중호우로 인한 신북면 월평리 소재지 SM농기계 주변 논 상황(사진上)이다.
지역 주민의 제보에 따르면 폭우로 인해 논두렁이 무너지면서 관로가 막혀 근처 농경지로 물이 넘쳐흘러 들어가 피해를 보던 상황이라고 한다.
이를 본 지역 주민이 새벽에 신북면에 신고를 하자 면에서는 서둘러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 해당 지역의 유실된 토사를 제거하며 관로 정비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사진下)했다고 한다.
본지에 이를 제보한 한 지역민은 신북면장님의 발 빠른 대처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