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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중앙자살예방센터 인증 프로그램인‘보고 듣고 말하기’와‘우울 검사 시 꼭 묻고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해 김진희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진행하였고, 본인의 우울검사지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이수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는 향후‘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을 만났을 때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전문가에 연계하는 일을 수행’하고, 영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생명지킴이에게 문자 모니터링과 보수교육 등의 방법으로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 군부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계속 실시하여, 지역사회 자살예방 지지기반을 마련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봉환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